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2개월 전
돈사에 가서, 물어 보세요 ① 돼지가 소 낳던가요 ? ② 돼지 계속 변식 시키면 소 되던가요 ? 농장 주인이 【 어떤 미친 놈이 그런 소리 하라고 시키더냐 】그랬답니다. 그런데, 돈사 옆에, 진화라는 여자가 삽니다. 겉으로는 아주 멀쩡한데, 실성을 했다네요. 【 아저씨, 제가 천 만 년을 살았는데, 돼지가 소 되는 거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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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1개월 전
특정 종교에 심취해 있는 분들이 "진화"라는 사실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우선 진화는 "개체"가 아니라 "개체군"의 변이의 축적이라는 통계적 개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봅니다. 진화의 동력에는 크게 변이-부동-이주-선택 등이 있으며, 그 중 무작위적 요소와 방향성을 갖는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즉 "우연과 필연"이 동시에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의외로 이해하기가 까다로운 것이죠. 그러나 현대 과학의 성과 자체를 무조건적으로 부정하면서 "진화"라는 단어 자체에 대해서조차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은, "진화론은 무신론이다"라는 오해 때문이라고 봅니다. 과학 이론은 신학과 그닥 상관이 없는데요, 유독 진화론만은 안식일교 등 개신교 계열의 일부 근본주의 신학에서 물고 넘어지더군요. 말하자면 인간이 인간이 아닌 존재로부터 나왔다는 사실로 하여금 "인간만이 특별한 존재"라고 주장하던 기존 보수적 개신교 신학에 위해를 가하는 것처럼 느껴지나 봅니다. 님은 진화론에서 일어나는 진화가 어떠한 메커니즘으로 일어난다고 하길래 "엉터리 잡설"이라고 하시는 건가요? 진화론에서는 진화가 어떤 방식으로 일어난다고 하는지는 알고서 이런 멍청한 댓글이나 달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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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미팅 모드로 한국창조과학회의 '노아의 홍수' 주장을 조목조목 따지는 생물학 연구자의 글 + 댓글
다음은 2012년 7월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브릭)의 '소리마당' 게시판에 한 연구자가 올린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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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조과학회, "창조과학은 이단·사이비 아냐…과학 부정하지 않는다" - by 기독일보
참고할 만한 관련 포스팅:
My Biology Stories: 창조과학에 관련된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 창조과학 & 통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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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중기벤처부 장관 후보의 한국창조과학회 이사직 역임 이력이 논란이 되자 한국창조과학회에서 관련 성명서를 냈다고 하며, 개신교 계열의 기독교언론 중 한 곳인 기독일보에서도 이를 전하고 있다.
My Biology Stories: 창조과학에 관련된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 창조과학 & 통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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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중기벤처부 장관 후보의 한국창조과학회 이사직 역임 이력이 논란이 되자 한국창조과학회에서 관련 성명서를 냈다고 하며, 개신교 계열의 기독교언론 중 한 곳인 기독일보에서도 이를 전하고 있다.
간략하게 소감을 말하자면, 어쩜 이렇게 문장 하나하나마다 내부모순이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전부 들어가 있을까. 괄호 속 또는 '#' 표시해둔 부분은 내 첨삭(?)이다.
생각보다 상태가 더 심각한 기독교언론의 과학 섹션
요즘 박성진 중기벤처부 장관 후보자의 창조과학회 이사 역임 이력 때문에 과학계가 시끌시끌하다. 관련하여 기독교 언론(기독일보)의 과학 섹션을 찾아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상태가 아주 심각하다.10년도 더 이전에 과학적으로 반증 끝난걸 창조과학회가 아직도 반증되지 않았다고 우기는 글을 당당하게 2017년 7월 기사로 올리고 있다. 그것도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조차 없고 선언적 말장난뿐인 블로그 또는 페이스북 포스팅 등을 퍼다가 명색이 언론사라는 곳에서 정식 기사로 내고 있다. 예를 들면, 소위 "과학" 기사라고 "인간과 침팬지의 DNA는 1%만 다르다고?"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다음 인용을 잠시 읽어보기 바란다.
"과학한다, 고로 철학한다" 2장: 그런 것도 과학인가 中 '증거와 지적 설계' (팀 르윈스)
2006년 여름에 잠시 한국을 다녀올 일이 있었는데, 그때 사온 책 중 한 권이다. 과학철학 입문서를 표방하는 책인데, 내용 자체도 지나치게 어렵지 않고 깔끔한 편이다. 저자의 블랙 유머가 중간중간 가미되는 편인데, 너무 대충 읽으면 본뜻을 정 반대로 받아들이게 될 수 있으니(...) 읽으면서 그 점에만 유의하면 될 것이다. 다음 내용은 책 본문 중 '지적 설계론'에 관한 언급을 한 내용이 있어 공유하고자 옮겨 보았다. 요약하자면, 역시나 지적설계론은 증거 없이 추론만으로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게으른 논증에 불과하다는 얘기.
2017-07 유튜브 댓글에서 최근들어 가장 신박한 개소리
진화 vs 창조 관련 유튜브 댓글질 중에서 최근 들어 가장 신박한 개소리를 보았다.
'적자 생존'에 의해 우주 공간 아무데서나 '유기체'가 생겨나야 진화론이 맞는다는 개소리는 다시 봐도 신박하다. ㅋㅋ
유기체를 만들려면 우선 유기물이 있어야지. 유기물이 그냥 생기나? 아니. 화학 반응에 의해 생기지. 그렇담 화학 반응은 창좀이 웅앵웅 초키포키하면 생기나? 아니. 반응 조건이 들어맞아야지. 반응 조건은 누군가가 딱 들어맞게 조정을 해야만 하는가? 아니. 일정 조건(항성으로부터 적절한 거리를 공전하는 행성의 존재, 그 행성에 대기를 붙잡아둘 만큼의 인력이 존재)이 들어맞으면 그냥 가능함.
"밀러의 실험"에서 직접 했던게 바로 그거임. 일정 조건이 들어맞는 상태에서 적절한 자극(번개 등)이 주어질 경우 유기물을 합성하는 화학 반응이 일어남.
긍까 "우주공간 아무데서나 '적자 생존'에 의해서 유기체가 생겨나지 않으면 진화론 틀린거임" 하는 소리는 기초적인 과학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그냥 웅앵웅 초키포키 하는거라서 귀엽긴 한데 매우 신박한 헛소리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가 없다. ㅋㅋㅋ
'적자 생존'에 의해 우주 공간 아무데서나 '유기체'가 생겨나야 진화론이 맞는다는 개소리는 다시 봐도 신박하다. ㅋㅋ
유기체를 만들려면 우선 유기물이 있어야지. 유기물이 그냥 생기나? 아니. 화학 반응에 의해 생기지. 그렇담 화학 반응은 창좀이 웅앵웅 초키포키하면 생기나? 아니. 반응 조건이 들어맞아야지. 반응 조건은 누군가가 딱 들어맞게 조정을 해야만 하는가? 아니. 일정 조건(항성으로부터 적절한 거리를 공전하는 행성의 존재, 그 행성에 대기를 붙잡아둘 만큼의 인력이 존재)이 들어맞으면 그냥 가능함.
"밀러의 실험"에서 직접 했던게 바로 그거임. 일정 조건이 들어맞는 상태에서 적절한 자극(번개 등)이 주어질 경우 유기물을 합성하는 화학 반응이 일어남.
긍까 "우주공간 아무데서나 '적자 생존'에 의해서 유기체가 생겨나지 않으면 진화론 틀린거임" 하는 소리는 기초적인 과학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그냥 웅앵웅 초키포키 하는거라서 귀엽긴 한데 매우 신박한 헛소리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가 없다. ㅋㅋㅋ
2015-05-19 핑도망 & 예창하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Public
May 19, 2015
(현재 유튜브 댓글은 막혀 있다.)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연대 측정이라...
연대 측정법에서 내세우는 가정이 < 오류가 없다 >는 것이 혹 증명(?) 되었습니까 ?
과학이 우주와 생명에 대해 아는 것이 얼마나 될까요 ?
과학을 "믿는" 사람들은 죽음 이후에 대해 뭐라고 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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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Yun
그럼 과학을 버리시면 되겠네요
과학 법칙이건 이론이건 가설이건은 그 발전은 귀납적이기에 과학은 필연적으로 오류가능성을 전제합니다
오류가능성이 문제라면 과학 전체를 인정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May 19, 2015
Public
May 19, 2015
(현재 유튜브 댓글은 막혀 있다.)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연대 측정이라...
연대 측정법에서 내세우는 가정이 < 오류가 없다 >는 것이 혹 증명(?) 되었습니까 ?
과학이 우주와 생명에 대해 아는 것이 얼마나 될까요 ?
과학을 "믿는" 사람들은 죽음 이후에 대해 뭐라고 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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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Yun
그럼 과학을 버리시면 되겠네요
과학 법칙이건 이론이건 가설이건은 그 발전은 귀납적이기에 과학은 필연적으로 오류가능성을 전제합니다
오류가능성이 문제라면 과학 전체를 인정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May 19, 2015
2015-01-30 예창하 vs 무신론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Public
Jan 30, 2015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창조와 진화 두 사람이 진해 바닷가에서 잠수함을 바라보고 있었다. 창조가 말했다.
야 ~ , 참말로 잘 만들었다 ~ ! 그러자 진화가 갑자기 눈을 부라리고 달려들면서 말했다.
< 만들었다니 ! 그게 무슨 말이야 엉 !. 저 잠수함은 누가 만든 것이 아니야 !
바닷 속에서 파도와 조류와 태풍 등의 영향으로 우연히 생겨난 것이야 .
여러 개가 생겨 났었는데, 그것들 중에서 자연 선택된 것이야 !
만들어진 것이라면 누가 만들었는지 입증해봐 ! >
정신이 분열 중인 것 같군요. 우리네 인간들의 관찰과 경험으로는 고도의 복잡한 구조는
결코 우연히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진화론은 염병 맞습니다. 약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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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호랑이다
예수님께서 군중들에게 가라사데
"니들 염병 지랄은 약도 없다" 하시니
그의 제자들이 예수를 따르니라...
Jan 3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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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호랑이다
잠수함이 자연적으로 생길 확률은 어떻게 구하신건지
근거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리고 잠수함이 자연적으로 생성될 확률과 원시 세포가 자연적으로 생성될 확률이 비교대상이 될 수 있는 이유에 대한 설명도 부탁드립니다.
Jan 3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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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t Storm
적절하지도 않은 엉뚱한 비유를 들어놓고 혼자 뿌듯해 하고 있을 저 개독의 모습에 실소를 금치 못하겠군...
Jan 31, 2015
2014-10-14 뉴로썸 vs 예창하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Public
Oct 14, 2014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진화의 과학적인 증거가 무엇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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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승완 (soma0sd)
창조 나부랭이가 과학적일 이유가 뭐죠?
Oct 14, 2014
Public
Oct 14, 2014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진화의 과학적인 증거가 무엇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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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승완 (soma0sd)
창조 나부랭이가 과학적일 이유가 뭐죠?
Oct 14, 2014
2015-01-02 진화 vs 창좀 - 문자주의 답정너
지워진 유튜브 영상에서의 키배질. 지식이 전혀 없는 것에 대해 틀린 말로 비판을 하길래 공부 좀 해오라고 하면 뇌를 리셋하고 딴소리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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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팡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쓸데없는논쟁하고있군.정신들차리지.하느님이어디있냐.천국과지옥은탐욕스런인간이만든거다.어떤댓글은그리스도를믿어라믿지않으면구원받지못한다라는성경구절을인용하던데안믿으면지옥에던진다디?협박하는것이예수고하나님?인간의나약한마음을교묘히이용하는거다.허풍소설같은성경에나온구절은모두진리인냥받아들이고있으니한심하다.지구역사가겨우6천년-1만년됐다고하는교인도있던데성경에맞추니황당한것들도터져나오지.고조선만해도4천년이넘었다.니들은구석기에사냐?창조론으로하느님이널만들었단다라고자식에게가르치는것이옳으냐그나마현재까지는옳은진화론으로좀더합리적인생각을할수있도록가르치는것이적합하냐?지구라는감옥에갇혀서최악의교회라는감옥에스스로찾아가개인생각은방해받고과학은부정하고성경예수하느님이세가지에갇혀살지.과학은틀리면수정하고이론에도전해발전하는데소설성경은무조건맹신.십일조내면누가배부른지생각들하고.십일조에대해제대로좀알아라.많이가져다바치든지.예수는유대인이끌고가는모세앞길을가로막고여러신이존재하는데도유일신사상을모세에게주입한사기꾼이다.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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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 알팡님 말: 그나마현재까지는옳은진화론으로좀더합리적인생각을할수있도록가르치는것이적합하냐? >
. 진화의 과학적인 증거는 무엇인지요 ?
Jan 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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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BC 4004년에 만들어졌다는 아담보다 먼저 농사짓고 살던 수메르인, 장강 유역의 중국인들은 야훼와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구요,
BC 2300년경이라는 노아의 홍수 전후해서 인구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그보다 30여년 전에 한반도에는 단군조선이라는 나라가 세워졌습니다. 수메르 문명, 장강 문명, 이집트 문명, 미노스 문명의 수많은 사람들도 BC 2300년 즈음 해서 수백만명의 인구가 갑자기 없어졌다가 갑자기 수백만명이 다시 생겨났다는 증거도 기록도 없죠.^^
유대교의 타나크 중 창세기의 천지창조 이야기는 역사기록물이 아니라 서사문학입니다.
Jan 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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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팡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쓸데없는논쟁하고있군.정신들차리지.하느님이어디있냐.천국과지옥은탐욕스런인간이만든거다.어떤댓글은그리스도를믿어라믿지않으면구원받지못한다라는성경구절을인용하던데안믿으면지옥에던진다디?협박하는것이예수고하나님?인간의나약한마음을교묘히이용하는거다.허풍소설같은성경에나온구절은모두진리인냥받아들이고있으니한심하다.지구역사가겨우6천년-1만년됐다고하는교인도있던데성경에맞추니황당한것들도터져나오지.고조선만해도4천년이넘었다.니들은구석기에사냐?창조론으로하느님이널만들었단다라고자식에게가르치는것이옳으냐그나마현재까지는옳은진화론으로좀더합리적인생각을할수있도록가르치는것이적합하냐?지구라는감옥에갇혀서최악의교회라는감옥에스스로찾아가개인생각은방해받고과학은부정하고성경예수하느님이세가지에갇혀살지.과학은틀리면수정하고이론에도전해발전하는데소설성경은무조건맹신.십일조내면누가배부른지생각들하고.십일조에대해제대로좀알아라.많이가져다바치든지.예수는유대인이끌고가는모세앞길을가로막고여러신이존재하는데도유일신사상을모세에게주입한사기꾼이다.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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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 알팡님 말: 그나마현재까지는옳은진화론으로좀더합리적인생각을할수있도록가르치는것이적합하냐? >
. 진화의 과학적인 증거는 무엇인지요 ?
Jan 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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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BC 4004년에 만들어졌다는 아담보다 먼저 농사짓고 살던 수메르인, 장강 유역의 중국인들은 야훼와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구요,
BC 2300년경이라는 노아의 홍수 전후해서 인구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그보다 30여년 전에 한반도에는 단군조선이라는 나라가 세워졌습니다. 수메르 문명, 장강 문명, 이집트 문명, 미노스 문명의 수많은 사람들도 BC 2300년 즈음 해서 수백만명의 인구가 갑자기 없어졌다가 갑자기 수백만명이 다시 생겨났다는 증거도 기록도 없죠.^^
유대교의 타나크 중 창세기의 천지창조 이야기는 역사기록물이 아니라 서사문학입니다.
Jan 2, 2015
(박기영 교수를 논문 공저자로 끼워준) 황우석 전 교수의 실험실에서 나온 논문들.
최근 박기영 순천대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에 임명되어 갑자기 관련자였던 황우석이 다시 난리다. 황우석 줄기세포조작 및 논문조작사건 당시 박기영 교수는 대통령 과학기술보좌관으로서 (조작된) 사이언스논문 공저자에 이름이 올랐고, 주저자인 황우석 전 교수가 당시 수백억원의 연구비를 딸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인물인데, 이번에 문재인정부에서 연간 20조에 달하는 연구비 집행을 관리하는 차관급의 중책을 맡게 되어 과학기술인들, 특히 생명과학 전공자들의 반발이 거세다.
생각난 김에 황우석의 실험실 및 그의 제자들에 의해 작성되어 출판된 논문들의 데이터 사진들을 모아 놓았다. 이 사진들의 출처는 디시인사이드 과학갤러리다.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science, 검색어: 미스마플, 아릉]
첫 사진은 박기영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공저자로 참여(?)한 2005년의 유명한 사이언스지 논문이다. 주욱 이어지는 희한한(?) 논문 사진들을 즐감 바란다(...).
생각난 김에 황우석의 실험실 및 그의 제자들에 의해 작성되어 출판된 논문들의 데이터 사진들을 모아 놓았다. 이 사진들의 출처는 디시인사이드 과학갤러리다.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science, 검색어: 미스마플, 아릉]
첫 사진은 박기영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공저자로 참여(?)한 2005년의 유명한 사이언스지 논문이다. 주욱 이어지는 희한한(?) 논문 사진들을 즐감 바란다(...).
2014-10-23 진화 vs 창좀 - 토끼 새김질
1015jok 님이 YouTube 동영상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공개적으로 공유함 - 2014. 10. 23.
토끼가 되새김질한다고 성경이 기록했으니, 성경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 무신론자 Wernicke-Korsakoff 님 보세요....... 토끼는 최근까지 동물학계에서 되새김질을 하지 않는 동물로 알려져 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는 토끼가 새김질을 한다고 쓰여 있는데, 모든 과학자들과 모든 농부들이 토끼는 되새김질하지 않는 동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톰슨 성경에서 주석을 달 때, '토끼는 실상 되새김질은 하지 않는다. 다만 계속적으로 입을 움직이면서 새김질하는 듯한 동작을 되풀이한다. 그것은 이빨을 갈기 위해서라고 한다. 성경은 여기서 입을 움직이는 모양을 말하는 것이지 위의 구조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쓰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독일에 프랑크프르트의 유명한 동물학자인 그리지맥 박사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프랑크프르트 동물원 원장도 한 유명한 동물학자였습니다. 그리지맥 박사는 레위기 11장 6절의 말씀을 보고 이상하게 여기다가 ‘성경에서 말씀하셨으니까, 말씀을 믿고, 내가 직접 연구해 보고, 결론을 내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선입견을 버리고, 아침부터 밤까지 열심히 연구하고 관찰을 해 본 결과, 놀랍게도 먹이를 주고 옆에 앉았을 때는 절대 되새김질을 안 하던 토끼들이, 모든 사람들이 집에 들어가 잠이 든 시간인 밤 12시에서 새벽 3시 사이에 캄캄한 토끼 굴에서 혼자 몰래 되새김질을 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되새김질에는 특수한 물질이 필요한데, 그것은 토끼의 똥입니다. 토끼는 두 가지 똥을 누는데, 하나는 진짜 똥이고요, 다른 하나는 되새김질에 필요한 특수 약품입니다. 그래서 토끼를 깨끗하게 키운다고 똥을 다 치워버리면 영양결핍으로 토끼 생명이 위태롭게 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성경이 말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그 말씀을 믿고 연구한 그리지맥 박사가 없었다면 아직도 모두들 토끼가 되새김질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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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nicke-Korsakoff
2014. 10. 24.
이젠 하다하다 식변행위를 새김질이라고 하시네요^^
그냥 하나만 인정하시면 쉽습니다.
"성경은 사람에 의해 쓰여진 작품이며 고대인들의 저술이므로 과학적으로 완벽하지는 않다."
그렇다면, 성경의 모든 것이 다 거짓말이냐? 그건 아니죠^^ 시대와 세대 그리고 세계를 아우르는 가치가 성경 특히 신약성경에 있죠. 그것이 바로 "사랑" 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부모를 그분들이 완벽하기 때문에 사랑합니까? 과학적으로 따져서 논리적 오류가 없기 때문에 사랑합니까? 그런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설령 상대에게 잘못한 것이나 틀린 것이 있더라도 인정하고 보듬어 주는 것이 사랑 아니겠습니까^^
당신은 당신의 신을, 그 신이 완벽하기 때문에 숭배합니까? 한 번쯤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2014-10-16 진화 vs 창좀 - 짠물홍수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Public
Oct 16, 2014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 너희는 눈을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 이사야 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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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성경에는 과정에 의한 창조와 과정 없는 창조가 명백히 구분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주권적 창조 진리와 과학에서 기술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포함하는 사상 사이에는 원칙상 아무런 괴리가 없다. 둘 다 하나님의 주권 행위이다."
- 제임스 패커
"그러나 그 중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 더러 있어서 무식하고 마음이 들떠있는 사람들이 성서의 다른 부분들을 곡해하듯이 그것을 곡해함으로써 스스로 파멸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베드로2서 3:16)
Oct 16, 2014
Public
Oct 1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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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눈을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 이사야 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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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성경에는 과정에 의한 창조와 과정 없는 창조가 명백히 구분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주권적 창조 진리와 과학에서 기술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포함하는 사상 사이에는 원칙상 아무런 괴리가 없다. 둘 다 하나님의 주권 행위이다."
- 제임스 패커
"그러나 그 중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 더러 있어서 무식하고 마음이 들떠있는 사람들이 성서의 다른 부분들을 곡해하듯이 그것을 곡해함으로써 스스로 파멸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베드로2서 3:16)
Oct 16, 2014
2014-10-14 진화 vs 창좀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Public
Oct 14, 2014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대학교나 대학원에서 진화론이나 지사학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때 진화론과 지구과학에 대한 것을 듣습니다. 진화론에 따라 해석된 교과서로 공부하게 됩니다. 교육정치 권력을 잡은 자들이 진화론을 지지하는 자들인지는 몰라도 그 진화론적인 해석이 아주 문제가 많음에도 그렇게 가르치고 그렇게 배웁니다
학생들은 그 해석이 틀림이 없는 과학적인 진실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지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라서 ! 많은 헛점과 문제점이 있어도, 간파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진화론과 균일설적인 해석 체계는 과학적으로 많은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깨어 나십시오. 어리석은 말로 사람을 혹하는 사상들로부터 벗어 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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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신학교에서 성경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대부분의 신자들은 중고등학교 때 성경의 각종 설화와 신화에 대한 것을 듣습니다. 기독교 성경을 역사서로 알고 주일학교에서 배우게 됩니다. 개신교정치 권력을 잡은 자들이 창조론을 지지하는 자들인지는 몰라도 그 성경의 문자주의적인 해석이 아주 문제가 많음에도 그렇게 가르치고 그렇게 배웁니다.
신자들은 그 해석이 틀림이 없는 역사적인 진실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지요.
목사님이 가르치는 것이라서! 많은 헛점과 문제점이 있어도, 간파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성경에 대한 문자적인 해석 체계는 신학적,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깨어 나십시오. 어리석은 말로 사람을 혹하는 사상들로부터 벗어 나시기 바랍니다.
Oct 14, 2014
Public
Oct 14, 2014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대학교나 대학원에서 진화론이나 지사학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때 진화론과 지구과학에 대한 것을 듣습니다. 진화론에 따라 해석된 교과서로 공부하게 됩니다. 교육정치 권력을 잡은 자들이 진화론을 지지하는 자들인지는 몰라도 그 진화론적인 해석이 아주 문제가 많음에도 그렇게 가르치고 그렇게 배웁니다
학생들은 그 해석이 틀림이 없는 과학적인 진실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지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라서 ! 많은 헛점과 문제점이 있어도, 간파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진화론과 균일설적인 해석 체계는 과학적으로 많은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깨어 나십시오. 어리석은 말로 사람을 혹하는 사상들로부터 벗어 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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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신학교에서 성경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대부분의 신자들은 중고등학교 때 성경의 각종 설화와 신화에 대한 것을 듣습니다. 기독교 성경을 역사서로 알고 주일학교에서 배우게 됩니다. 개신교정치 권력을 잡은 자들이 창조론을 지지하는 자들인지는 몰라도 그 성경의 문자주의적인 해석이 아주 문제가 많음에도 그렇게 가르치고 그렇게 배웁니다.
신자들은 그 해석이 틀림이 없는 역사적인 진실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지요.
목사님이 가르치는 것이라서! 많은 헛점과 문제점이 있어도, 간파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성경에 대한 문자적인 해석 체계는 신학적,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깨어 나십시오. 어리석은 말로 사람을 혹하는 사상들로부터 벗어 나시기 바랍니다.
Oct 14, 2014
2014-10-11 그랜드 캐니언, 진화 vs 창좀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Oct 11, 2014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07 화석들의 증언
그랜드캐년의 비밀
우주가 140억년이 되지 않은 이유 - Dr Jason Lisle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
Carl Wernicke
Now, it is a disgraceful and dangerous thing for an infidel to hear a Christian, presumably giving the meaning of Holy Scripture, talking nonsense on these topics; and we should take all means to prevent such an embarrassing situation, in which people show up vast ignorance in a Christian and laugh it to scorn.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내세워 그러한 주제에 관해 무식한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은 기독교인들에 대한 비웃음만 유발하는 영광스럽지 못하며 위험한 짓이다)
(중략)
For then, to defend their utterly foolish and obviously untrue statements, they will try to call upon Holy Scripture for proof and even recite from memory many passages which they think support their position, although they understand neither what they say nor the things about which they make assertion." (그럴 경우, 그들은 자신들의 멍청하고 그릇된 주장에 대한 근거로써 성경을 들이대려 하지만,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딤전1:7)")
- Saint Augustine of Hippo, "The Literal Interpretation of Genesis" (A.D. 408)
- 히포의 성 어거스틴 (A.D. 354-430), "창세기의 문자적 해석"
Oct 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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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1, 2014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07 화석들의 증언
그랜드캐년의 비밀
우주가 140억년이 되지 않은 이유 - Dr Jason Lisle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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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Now, it is a disgraceful and dangerous thing for an infidel to hear a Christian, presumably giving the meaning of Holy Scripture, talking nonsense on these topics; and we should take all means to prevent such an embarrassing situation, in which people show up vast ignorance in a Christian and laugh it to scorn.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내세워 그러한 주제에 관해 무식한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은 기독교인들에 대한 비웃음만 유발하는 영광스럽지 못하며 위험한 짓이다)
(중략)
For then, to defend their utterly foolish and obviously untrue statements, they will try to call upon Holy Scripture for proof and even recite from memory many passages which they think support their position, although they understand neither what they say nor the things about which they make assertion." (그럴 경우, 그들은 자신들의 멍청하고 그릇된 주장에 대한 근거로써 성경을 들이대려 하지만,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딤전1:7)")
- Saint Augustine of Hippo, "The Literal Interpretation of Genesis" (A.D. 408)
- 히포의 성 어거스틴 (A.D. 354-430), "창세기의 문자적 해석"
Oct 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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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7 진화 vs 창좀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Public
Oct 7, 2014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진화론은 과학이론 가운데 가장 어리석은 것임에도 어찌하여, 박사라는 사람들이
그 이론의 헛점을 모르고 그리도 세뇌 될 수 있을까요 !
유신론적 진화론은 진화론의 논리적, 과학적 헛점을 간파하지 못하고,
시대의 멍청한 철학과 타협한 결과물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종류대로 창조했다고 10 번이나 나옵니다.
종이 고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을 뛰어 넘는 진화의 증거가 없는 것이예요 !
화석도 창조를 강력히 뒷받칩하고 있고 !
진화론자들이 왜 중간 화석을 찾을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줄 아십니까 ?
진화론의 논리대로라면 고정된 종의 화석보다는
공통 조상과 그 중간들의 화석이 훨씬 많이 발견되어야 하는데 중간 화석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 맹점을 극복할 이론들이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그랜드캐년 같은, 그랜드 캐년 뿐만아니라 전 세계에 쫘악 깔려 있는,
수 백 km 걸쳐 있고 대륙을 넘어가는 거대한 지층 구조는
현재의 강과 바다로는 형성이 불가능합니다.
그 층서들 사이에는, 장구한 세월에 의한 침식의 흔적들이 전혀 없고요.
현대의 과학적인 실험과 관찰(세인트헬렌산 폭발후의 지층 형성) 에 의하면,
그러한 층서 구조들은 단기간에 형성 될 수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그랜드 캐년 같은 거대한 계곡의형성도 면밀한 과학적인 관찰과 증거에 의하면
단기간에 형성 되는 것이 더 이치적인 것으로 드러납니다.
문제는 화석이 그 안에 있는 것이지요.
화석은 아주 오랜 세월 동안에 형성된 <진화의 증거>가 아니라,
전 지구적인 사고로 인한 [ 급격한 매몰 사고의 흔적 ]입니다.
진화론은 완전 엉터리 이론입니다. 언제쯤에나 이런 것들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201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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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Now, it is a disgraceful and dangerous thing for an infidel to hear a Christian, presumably giving the meaning of Holy Scripture, talking nonsense on these topics; and we should take all means to prevent such an embarrassing situation, in which people show up vast ignorance in a Christian and laugh it to scorn.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내세워 그러한 주제에 관해 무식한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은 기독교인들에 대한 비웃음만 유발하는 영광스럽지 못하며 위험한 짓이다)
(중략)
For then, to defend their utterly foolish and obviously untrue statements, they will try to call upon Holy Scripture for proof and even recite from memory many passages which they think support their position, although they understand neither what they say nor the things about which they make assertion." (그럴 경우, 그들은 자신들의 멍청하고 그릇된 주장에 대한 근거로써 성경을 들이대려 하지만,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딤전1:7)")
- Saint Augustine of Hippo, "The Literal Interpretation of Genesis" (A.D. 408)
- 히포의 성 어거스틴 (A.D. 354-430), "창세기의 문자적 해석"
Oct 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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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진화는 관찰된 사실이며 진화론은 검증된 이론입니다.
그리고 노아의 방주는 전지구의 육상생물을 전부 다 싣기에는 크기가 너무 모자라기 때문에 종분화와 대진화를 부정하시면 노아의 홍수는 그냥 제우스의 대홍수를 모방한 뻥이었거나 중동지역에 국한되었던 홍수에 불과하다는 결론이 됩니다^^
Oct 8, 2014
Public
Oct 7, 2014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진화론은 과학이론 가운데 가장 어리석은 것임에도 어찌하여, 박사라는 사람들이
그 이론의 헛점을 모르고 그리도 세뇌 될 수 있을까요 !
유신론적 진화론은 진화론의 논리적, 과학적 헛점을 간파하지 못하고,
시대의 멍청한 철학과 타협한 결과물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종류대로 창조했다고 10 번이나 나옵니다.
종이 고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을 뛰어 넘는 진화의 증거가 없는 것이예요 !
화석도 창조를 강력히 뒷받칩하고 있고 !
진화론자들이 왜 중간 화석을 찾을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줄 아십니까 ?
진화론의 논리대로라면 고정된 종의 화석보다는
공통 조상과 그 중간들의 화석이 훨씬 많이 발견되어야 하는데 중간 화석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 맹점을 극복할 이론들이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그랜드캐년 같은, 그랜드 캐년 뿐만아니라 전 세계에 쫘악 깔려 있는,
수 백 km 걸쳐 있고 대륙을 넘어가는 거대한 지층 구조는
현재의 강과 바다로는 형성이 불가능합니다.
그 층서들 사이에는, 장구한 세월에 의한 침식의 흔적들이 전혀 없고요.
현대의 과학적인 실험과 관찰(세인트헬렌산 폭발후의 지층 형성) 에 의하면,
그러한 층서 구조들은 단기간에 형성 될 수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그랜드 캐년 같은 거대한 계곡의형성도 면밀한 과학적인 관찰과 증거에 의하면
단기간에 형성 되는 것이 더 이치적인 것으로 드러납니다.
문제는 화석이 그 안에 있는 것이지요.
화석은 아주 오랜 세월 동안에 형성된 <진화의 증거>가 아니라,
전 지구적인 사고로 인한 [ 급격한 매몰 사고의 흔적 ]입니다.
진화론은 완전 엉터리 이론입니다. 언제쯤에나 이런 것들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2014.10.8)
============
Carl Wernicke
Now, it is a disgraceful and dangerous thing for an infidel to hear a Christian, presumably giving the meaning of Holy Scripture, talking nonsense on these topics; and we should take all means to prevent such an embarrassing situation, in which people show up vast ignorance in a Christian and laugh it to scorn.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내세워 그러한 주제에 관해 무식한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은 기독교인들에 대한 비웃음만 유발하는 영광스럽지 못하며 위험한 짓이다)
(중략)
For then, to defend their utterly foolish and obviously untrue statements, they will try to call upon Holy Scripture for proof and even recite from memory many passages which they think support their position, although they understand neither what they say nor the things about which they make assertion." (그럴 경우, 그들은 자신들의 멍청하고 그릇된 주장에 대한 근거로써 성경을 들이대려 하지만,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딤전1:7)")
- Saint Augustine of Hippo, "The Literal Interpretation of Genesis" (A.D. 408)
- 히포의 성 어거스틴 (A.D. 354-430), "창세기의 문자적 해석"
Oct 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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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진화는 관찰된 사실이며 진화론은 검증된 이론입니다.
그리고 노아의 방주는 전지구의 육상생물을 전부 다 싣기에는 크기가 너무 모자라기 때문에 종분화와 대진화를 부정하시면 노아의 홍수는 그냥 제우스의 대홍수를 모방한 뻥이었거나 중동지역에 국한되었던 홍수에 불과하다는 결론이 됩니다^^
Oct 8, 2014
2014-09-26 진화 vs 창좀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를 느껴 보세요
피보나치 수열을 따르는 꽃
http://tvpot.daum.net/v/ywc_I5zPLC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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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jok
자연의 이런 질서와 신비와 아름다움이 그저 우연히 생겨난 것이라고 주장하는 Carl Wernicke 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참 의아하네요... 하나님의 솜씨가 아니라면 결코 감상할 수 없는 아름다움입니다.
Sep 2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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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소위 "경이에 근거한 논증"을 시도하고 있으시네요. 그러한 논리는 "간극의 신"을 "창조"하고 그 "알 수 없는 것"에 대한 원리가 하나씩 밝혀질때마다 신의 영역은 점점 더 줄어듭니다^^
식물이 피보나치 수열을 택하는 이유는 식물이 자신의 잎을 배열할 때 밑의 잎이 위의 잎에 가리지 않고 햇빛을 최대한 잘 받을 수 있도록 엇갈리게 배치하려는 속성 때문이지요^^ 광합성을 최대한 잘 해서 최대한 잘 생존하거나 자신의 꽃잎 색깔을 최대한 잘 내보여 번식에 최대한 유리해지려는 진화의 소산입니다^^
Sep 29, 2014
2015-11-09 안티백서와의 키배질 기록
발달장애인 직업교육센터 건립 관련 학부모들의 혐오발언 관련 글에 어떤 분(=빨강)이 댓글로 '백신은 자폐증 등 각종 질병들을 유발한다'는 동영상을 링크해서 저(=파랑)도 잠시 그분과 대화를 해 보았습니다. (진회색 및 검정색 이름은 논쟁에 참여한 다른 분들입니다.)
댓글질 초반에는 짤방 투척으로 놀리기만 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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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1) "과학은 연구를 하고 사이비과학은 동영상을 만든다"는 짤을 올렸더니 댓글이 "(짤방에 있는 안티백서) 토니바크가 영화 만든적 없고,"....하시길래 토니 바크가 만든 영화 "Bought" 유튜브 링크 해드림.
(2) 백신에 방부제로 많이들 쓰는 (근데 99년도 이후 어린이용 및 일회용 백신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thimerosal 즉 ethyl mercury 는 수은중독 유발하는 methyl mercury와는 독성이 에탄올과 메탄올의 차이처럼 많다는 짤에 "Do u think injection is the same as ingestion? This is no ground for the unqualified to debate U need the serious reality check dude Read the package insert. No internet meme" ...라길래 구강섭취와 주사의 체내순환과정 (둘 다 혈관 순환 하며 둘 다 필터링 및 분해-배출과정 존재한다.) 그려놓은 생리학 강의 ppt 짤 투척해드림.
------------
...이후 나름의 근거(약봉다리 설명서 첨부)를 주장하며 재소환하였기에 조금 제대로 놀아 드리려고 했는데 너무 일찍 질려하더군요. (아직 역학논문 하나밖에 안했는데...-_-;;; 최근의 영장류실험 논문도 있고 역학논문도 쌓인게 많은데...본인이 침소봉대해서 들이댄 미국 FDA, CDC, NIH 쪽 자료는 아직 시작도 안했구만....)
어떤 분이 제시한 ("백신과 자폐증은 관계가 없다") 논문이 retrospective cohort study 방법을 사용했는데 이에 대해 "지금 장난하냐? case-control study 하나라도 있으면 갖고오라!"고 일갈하던 패기에 비해 매우 초라하게도 다음의 ("백신의 부작용으로 자폐증이 있다") 근거를 소중히 담아오셨습니다. ㅋㅋㅋ
------------
"Because these events are reported voluntarily (자발적 보고) from a population of uncertain size (모집단 숫자 불명), it is not always possible to reliably estimate their frequencies or to establish a causal relationship to components of Tripedia vaccine (정확한 발생 빈도 및 백신과의 인과관계 측정 불가)."
------------
...이걸 보고서 저는 전투력이 급격히 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ㄷㄷㄷ
저 사람, 논문에 반박을 못하니 마지막으로는 감정에 호소합니다. 백신 부작용 피해아동에 대한 연민도 없는 인간미 없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애를 쓰는데요, 거꾸로 말하자면, WHO 최근 보고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홍역에 걸려 죽는 아이들이 연간 150만 명입니다. 그놈의 약봉다리 설명서에 명시됐다는 3백만 분의 1 확률로 걸릴 가능성이 있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다는 백신을 한 방 씩만 맞히면 매년 홍역에 감염되어 죽어가는 150만 명의 아이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당신이라면 무엇을 택하겠습니까?
2015-04-28 진화론에 대한 멍청한 반증 논파하기
(날카로운 키배의 추억)
Danny Lee
Public
Apr 28, 2015
Danny Lee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장대익 교수의 주장에는 지나친 편견과 오류가 있다:
-과학의 발달은 신을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그 신의 작품가운데 창조주의 지문과 손길을 발견해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사람의 뇌가 어느 한 쪽으로 치중하면 다른 가능성을 아예 외면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균형있게 동일한 잣대로 면밀히 서로의 주장이나 이론을 조사하고 분석하며 평가하기 전에 미리 자신이 선호하는 이론을 중심으로 다른 가능성에 미리 장벽을 두르고 마는 성향이 있다. 진화론은 한 마디로 과학적으로 입증된 fact가 아닌 가설이며 또한 창조론은 과학적으로 부인된 종교적 맹신이 아니다.
Darwin의 가설은 오늘날 과학이 발달함으로 인해 오히려 그 불합리한 이론들이 한계에 부딛혀 다수의 저명한 정직한 과학자들이 coming out하고 있는 상황이다.
Intelligent Designer의 개입이 없이는 설명이 안되는 모순들이 점점 많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천지의 창조주는 인간의 유한한 사고의 한계나 실험실에 갖혀있는 존재가 아니다. He has revealed Himself through creation, the Written Word, and ultimately His Son Jesus Christ!
Danny Lee
Public
Apr 28, 2015
Danny Lee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장대익 교수의 주장에는 지나친 편견과 오류가 있다:
-과학의 발달은 신을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그 신의 작품가운데 창조주의 지문과 손길을 발견해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사람의 뇌가 어느 한 쪽으로 치중하면 다른 가능성을 아예 외면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균형있게 동일한 잣대로 면밀히 서로의 주장이나 이론을 조사하고 분석하며 평가하기 전에 미리 자신이 선호하는 이론을 중심으로 다른 가능성에 미리 장벽을 두르고 마는 성향이 있다. 진화론은 한 마디로 과학적으로 입증된 fact가 아닌 가설이며 또한 창조론은 과학적으로 부인된 종교적 맹신이 아니다.
Darwin의 가설은 오늘날 과학이 발달함으로 인해 오히려 그 불합리한 이론들이 한계에 부딛혀 다수의 저명한 정직한 과학자들이 coming out하고 있는 상황이다.
Intelligent Designer의 개입이 없이는 설명이 안되는 모순들이 점점 많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천지의 창조주는 인간의 유한한 사고의 한계나 실험실에 갖혀있는 존재가 아니다. He has revealed Himself through creation, the Written Word, and ultimately His Son Jesus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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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스공장] "창조과학에 대한 과학적 접근" - 과학같은 소리하네 (2017.08.30)
"창조론과 창조과학은 다른 겁니다. 본인이 과학을 하는 사람인데 6일만에 우주가 창조되었다는 것은, 본인이 평생 교육받고 연구한 본인의 과학적 지식으로는 받아들일 수가 없고, 그런데 신의 존재를 부인하기에는 또 본인의 신앙심 때문에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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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Oct 11, 2014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07 화석들의 증언 그랜드캐년의 비밀 우주가 140억년이 되지 않은 이유 - Dr Jason Lis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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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내용을 봐도 극단적인 사상적 편향성을 가진 사람이 읽을 경우 원하는 정보만을 취사선택하여 그 내용을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가령 스티븐 제이 굴드의 단속평형론을 두고 '연속적 진화를 반증한다'고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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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bric.org:442/myboard/read.php?Board=sori&id=32427 [Q&A] 고문(torture)이 파킨슨병의 원인이 될 가능성. 별똥별 (2009-08-22 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