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9 [브릭] 고문 vs 파킨슨병 (1)

https://www.ibric.org:442/myboard/read.php?Board=sori&id=32187

생물학적으로 볼때 고문때문에 파킨슨병이 생기나요?
궁금이
  (2009-08-19 23:18)

"김홍일씨 군사독제 전두환정권시절 극심한고문을당하여 

신경계통병인 파킨스병에 걸리신게 맞습니다"



신문기사에 달린 댓글을 읽다보니 이런 주장을 하는 네티즌이 있어서

과연 고문때문에 파킨슨병이 걸릴 수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고문 당한 것은 1980년이고 파킨슨병은 1990년대에 발병했다고 합니다.

회원작성글 별똥별  (2009-08-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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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문이나 두부 구타 등, 머리 부분에 지속적 충격이 가해질 경우 걸릴 수 있습니다.
파킨슨씨병은 진행성 질환인지라... 발병이 되더라도 증상이 바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서 나중에 알아차렸을 수도 있구요.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의 경우가 유명하죠.

2014-11-25 안티가톨릭, 창좀, 멘델유전학

매우 긴 키배질인데, 구원론 관련 (요약하자면 칭의 vs 의화 => 여기서 '예창하'는 칭의만이 진리이며 의화는 결국 행위구원론이라고 주장한다-_-) 천주교 신자분과 논쟁 중 제가 끼어드니 논지가 조금 비틀렸다.

암튼 멘델의 유전 법칙이 진화의 중요한 메커니즘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금시초문이라며 비웃기만 하는 상대방에게 sickle-cell anemia 로 흥미를 유발한 다음 유전학 기초를 조금 공부하게 하여 mendelian population의 genetic drift 이야기로 유도해 보려고 시도를 했으나 상대방의 절대방어-_-로 인해 공부시키기에 실패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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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쟁이(1): "19, 20세기는 생물학사상 최대의 논쟁기였다.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 자연발생설(abiogenesis)과 속생설(biogenesis)이, 생물다양성(biodiversity)에 대해서는 진화론과 창조론이 날카롭게 대립했기 때문이다. 생명기원론에서는 창조론적 속생설이 논쟁에서 승리했으나, 실험적으로 입증된 멘델의 유전법칙은 추론적인 다윈의 진화론에 밀려 한동안 인정받지 못하기도 했다." (중략) "그러나 1900년 드프리스, 코렌스, 챌마크에 의해 멘델법칙이 재발견되자, 진화론은 존폐의 위기를 맞게 되지만, 이러한 위기는 <유전자설> (1927)을 주장한 모건(1866-1945) 그룹에 의해 모면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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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루닉해: "멘델의 유전 법칙은 다윈의 진화론의 중요한 메커니즘입니다. 둘 다 한 세기 다 가도록 묻혀 있다가 나중에 재조명된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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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창하: "멘델의 유전 법칙이 어떻게해서 다윈의 진화론의 중요한 메커니즘이 되는 것입니까 ? 처음 듣는 말이군요. 설명 좀 해 주세요 ! 다윈과 멘델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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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병림픽은 시작되고.... )
'본격 현대종합도 모르면서 진화론 부정하는 창조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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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0 안티가톨릭 루치펠 단어해석

Carl Wernicke
Public
Oct 30, 2014

Carl Wernicke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1015jok 자~ "루치펠" 관련해서 자꾸 시비를 거시는데요, 지금까지의 일을 최대한 당신이 알아듣기 쉽게 목록화해서 설명해 드릴게요.


(1) 당신이 "교황이 루시퍼를 숭배했으며 루시퍼=사탄 이다" 라고 주장합니다.


(2) 저는 "사탄의 이름이 루시퍼라고 하는 건 가톨릭에서 처음 나온 일부 학설이며, 심지어 3세기 성서학자 오리게네스의 낡은 학설인데 그걸 신봉하시니 가톨릭 신자들보다도 더 가톨릭적이군요~" 하고 비꼽니다. ("낡은" 학설, 즉 "현재"의 가톨릭에서는 그걸 "믿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3) 이후 당신은 댓글마다 "가톨릭이 루시퍼=사탄 이라 했다" 라며 시비를 겁니다.


(4) 저는 그게 아니라 라틴어 번역을 왜곡한 결과라고 말씀드립니다. 라틴어 "루치펠"은 "샛별"을 의미하는 보통명사이기 때문에 문맥에 따라 비유적으로 "바빌론 왕" (이사야서) 또는 "예수" (베드로후서) 를 뜻하기도 한다고 라틴어 불가타 성경을 인용하여 설명합니다.


(5) 당신은 그것을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그냥 시비걸기만 반복합니다. "가톨릭이 루시퍼=사탄이라 했다. 그런데 왜 이제는 가톨릭이 루시퍼=하나님이라고 하느냐" 하고 시비만 겁니다. 아무리 설명을 해 드려도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심지어 루치펠=예수 임에도 당신은 루시퍼=하나님이냐 라고 시비겁니다. 제 비꼬는 표현은커녕 성경을 인용한 설명조차도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것이죠.


(6) 제가 "고유명사와 보통명사의 의미 차이를 아느냐" 고 묻습니다만, 당신은 끝까지 대답을 회피하고는 시비만 겁니다.


(7) 당신은 멍청한 겁니까, 아니면 마음의 문을 걸어잠그고 당신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겁니까?

2014-10-25 안티가톨릭-평화의(?)종교-프리메이슨

1015jok
Public
Oct 25, 2014

1015jok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기독교가 평화의 종교인 이유는, 모든 종교를 다 용납하며 관용해서가 아니라, 죄인된 인간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서 하나님과 화목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카톨릭이 종교통합으로 거짓평화를 만들려는 것은 바로 사탄의 짓입니다. 평화는 인간들이 만드는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만드는겁니다.
세계 최고의 권력집단인 카톨릭은 모든 종교의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서 평화 화합이라는 이름으로 종교단합 종교통합을 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없이도 모든 종교에 다 구원이 있다는 사탄적인 주장을 하면서 말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것이지요.
카톨릭분들, 평화평화 부르짖지 마세요. 카톨릭이 주장하는 평화는 사탄의 거짓평화입니다. pax romana의 평화가 진정한 평화였나요? 인간의 평화는 거짓말입니다.
오직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평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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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기독교는 평화의 종교가 아닙니다.
Oct 28, 2014

2014-10-23 진화 vs 창좀 - 토끼 새김질


1015jok  님이 YouTube 동영상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공개적으로 공유함  -  2014. 10. 23.

토끼가 되새김질한다고 성경이 기록했으니, 성경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 무신론자 Wernicke-Korsakoff 님 보세요....... 토끼는 최근까지 동물학계에서 되새김질을 하지 않는 동물로 알려져 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는 토끼가 새김질을 한다고 쓰여 있는데, 모든 과학자들과 모든 농부들이 토끼는 되새김질하지 않는 동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톰슨 성경에서 주석을 달 때, '토끼는 실상 되새김질은 하지 않는다. 다만 계속적으로 입을 움직이면서 새김질하는 듯한 동작을 되풀이한다. 그것은 이빨을 갈기 위해서라고 한다. 성경은 여기서 입을 움직이는 모양을 말하는 것이지 위의 구조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쓰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독일에 프랑크프르트의 유명한 동물학자인 그리지맥 박사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프랑크프르트 동물원 원장도 한 유명한 동물학자였습니다. 그리지맥 박사는 레위기 11장 6절의 말씀을 보고 이상하게 여기다가 ‘성경에서 말씀하셨으니까, 말씀을 믿고, 내가 직접 연구해 보고, 결론을 내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선입견을 버리고, 아침부터 밤까지 열심히 연구하고 관찰을 해 본 결과, 놀랍게도 먹이를 주고 옆에 앉았을 때는 절대 되새김질을 안 하던 토끼들이, 모든 사람들이 집에 들어가 잠이 든 시간인 밤 12시에서 새벽 3시 사이에 캄캄한 토끼 굴에서 혼자 몰래 되새김질을 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되새김질에는 특수한 물질이 필요한데, 그것은 토끼의 똥입니다. 토끼는 두 가지 똥을 누는데, 하나는 진짜 똥이고요, 다른 하나는 되새김질에 필요한 특수 약품입니다. 그래서 토끼를 깨끗하게 키운다고 똥을 다 치워버리면 영양결핍으로 토끼 생명이 위태롭게 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성경이 말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그 말씀을 믿고 연구한 그리지맥 박사가 없었다면 아직도 모두들 토끼가 되새김질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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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nicke-Korsakoff
2014. 10. 24.
이젠 하다하다 식변행위를 새김질이라고 하시네요^^

그냥 하나만 인정하시면 쉽습니다.

"성경은 사람에 의해 쓰여진 작품이며 고대인들의 저술이므로 과학적으로 완벽하지는 않다."

그렇다면, 성경의 모든 것이 다 거짓말이냐? 그건 아니죠^^ 시대와 세대 그리고 세계를 아우르는 가치가 성경 특히 신약성경에 있죠. 그것이 바로 "사랑" 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부모를 그분들이 완벽하기 때문에 사랑합니까? 과학적으로 따져서 논리적 오류가 없기 때문에 사랑합니까? 그런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설령 상대에게 잘못한 것이나 틀린 것이 있더라도 인정하고 보듬어 주는 것이 사랑 아니겠습니까^^

당신은 당신의 신을, 그 신이 완벽하기 때문에 숭배합니까? 한 번쯤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2014-10-16 진화 vs 창좀 - 짠물홍수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Public
Oct 16, 2014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  너희는 눈을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 이사야 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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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성경에는 과정에 의한 창조와 과정 없는 창조가 명백히 구분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주권적 창조 진리와 과학에서 기술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포함하는 사상 사이에는 원칙상 아무런 괴리가 없다. 둘 다 하나님의 주권 행위이다."
- 제임스 패커

"그러나 그 중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 더러 있어서 무식하고 마음이 들떠있는 사람들이 성서의 다른 부분들을 곡해하듯이 그것을 곡해함으로써 스스로 파멸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베드로2서 3:16)
Oct 16, 2014

2014-10-14 진화 vs 창좀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Public
Oct 14, 2014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commented on a video on YouTube.
대학교나 대학원에서  진화론이나  지사학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때 진화론과 지구과학에  대한 것을  듣습니다.  진화론에  따라 해석된  교과서로  공부하게  됩니다.   교육정치 권력을 잡은 자들이  진화론을 지지하는  자들인지는  몰라도   그 진화론적인 해석이  아주  문제가 많음에도  그렇게 가르치고  그렇게 배웁니다
  학생들은  그 해석이  틀림이  없는  과학적인 진실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지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라서 ! 많은 헛점과 문제점이 있어도, 간파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진화론과   균일설적인  해석 체계는  과학적으로  많은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깨어 나십시오.      어리석은  말로  사람을  혹하는  사상들로부터  벗어 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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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Wernicke
신학교에서 성경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대부분의 신자들은 중고등학교 때 성경의 각종 설화와 신화에 대한 것을 듣습니다. 기독교 성경을 역사서로 알고 주일학교에서 배우게 됩니다. 개신교정치 권력을 잡은 자들이 창조론을 지지하는 자들인지는 몰라도 그 성경의 문자주의적인 해석이 아주 문제가 많음에도 그렇게 가르치고 그렇게 배웁니다.
신자들은 그 해석이 틀림이 없는 역사적인 진실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지요.
목사님이 가르치는 것이라서! 많은 헛점과 문제점이 있어도, 간파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성경에 대한 문자적인 해석 체계는 신학적,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깨어 나십시오. 어리석은 말로 사람을 혹하는 사상들로부터  벗어 나시기 바랍니다.
Oct 14, 2014

[김어준의 뉴스공장] "창조과학에 대한 과학적 접근" - 과학같은 소리하네 (2017.08.30)

"창조론과 창조과학은 다른 겁니다. 본인이 과학을 하는 사람인데 6일만에 우주가 창조되었다는 것은, 본인이 평생 교육받고 연구한 본인의 과학적 지식으로는 받아들일 수가 없고, 그런데 신의 존재를 부인하기에는 또 본인의 신앙심 때문에 안되고,...